오랜 시간 무료로 봉사활동을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,

어느날부턴가 사정이 생겨서 봉사를 하지 못하고 직장 일에 매진하게 됐습니다.

그랬더니 그 봉사를 받던 사람들이 "왜 이젠 안 도와주냐? 배신이다. 실망이다. 계속해서 하겠다고 하지 않았었느냐?"

라고 비난을 하는 겁니다,, ㅋㅋ 이런 코미디가..



아주 예전에 이응 개인버젼으로 잠깐 설치만 해보고는 전혀 쓰지 않았었는데,

이번에 정품 구매하고 일주일 좀 넘게 사용해 보니, 가벼우면서도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.


암튼 하고 싶은 말은,

개발자님 힘내시구요, 소비자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만드시는 겁니다.

사후 서비스에도 더 신경써 주시고, 열심히 개발해서

외산 레코딩 프로그램보다 더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.

(지불한 비용 넘치게 뽑아 먹겠습니다 ㅎ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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